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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IN 106호 리뷰

시사에 관심이 없던 나...
이제는 관심을 갖아 보려고 신청하게 되었다...
호주에서 거진 1년을 살다와서 그런지...
아직은 적응중이다...
호주에 있을때는 신종독감이 이렇게 심각한줄 모르고 살았는데...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느낄수 있었다.
멜번 > 발리 > 인천....
발리에서 인천행 비행기를 타러 공항에 갔을때
발리로 한국사람이 정말 많이 온다는거...
그리고 80%의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걱정한다는거...
나도 조금씩 걱정이 되었지만...
마스크도 없었고...
아직은 건강하다고 생각한 1人
난 아닐거라고...
이런말을 쓰려 한건아닌데... 딴길로 잠시.. 암튼... 이기사를 보고 느낀건...
우리나라는 너무 빨리 빨리의 문화라 인지 어쩔땐 대충대충인거 같기도...
처음부터 제대로 알려주면 더 좋았을걸...
아무리 호흡기 질환이라 하지만..손에 바이러스가 묻어 전달되면...
전공이 통신이라 다른글보다 이런쪽에 더 관심이 간다...
어쩔수 없나보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현대통령을 좋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한 계기가 되었다...
과연 그분이 잘하고 계신지 잘모르겠다...

by hyounge | 2009/10/04 13:4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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